본문 바로가기

Tattoo News/Tattoo 뉴스

헐리웃 배우들의 타투 TOP5 [영화종영 후 단체타투]

헐리웃 배우 타투

 

 

헐리우드 배우들의

의리있는 단체타투

 

헐리웃 배우들은 영화가 끝나고

그 영화를 기리기 위해 혹은

그들의 우정을 간직하기위해

단체로 타투를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이

단체로 타투를 했는지 또,

어떤 타투를 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어벤져스타투
어벤져스 단체타투
어벤져스멤버
어벤져스 단체 타투

 

1.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끝난 직 후 어벤져스의

원년멤버 6명중 5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요한슨,

크리스에반슨, 제레미 레너,

크리스햄스워스)은

스칼렛 요한슨의 아이디어에 따라

어벤져스 마크를 살짝 바꾸어

새겨넣었습니다.

크리스 햄스워스 (토르)가

가장 무서워 해 왕따가 되었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수년간을 함께 일해온 터라

그들의 동료애 또한 남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쿼드 타투
할리퀸 타투
할리퀸 스쿼드타투
D스쿼드 타투

 

2. 수어사이드 스쿼드

 

다음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입니다.

할리퀸 열풍을 몰고왔던 배우 마고로비는

아마추어 타투이스트라고 합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뜻하는

'SKWAD'를 배우 및 제작진

25여명에게 직접 시술하며

그들의 의리를 과시하였다고 합니다.

폰트부터 SQUAD를 재치있게

바꾸어낸 단어까지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연상케 하는 재치있는 타투입니다.

 

 

 

 

반지의 제왕
반지의제왕 단체타투
반지의 제왕 타투
반지의제왕 타투
반지의제왕 단체타투
반지의 제왕 타투

 

 

3. 반지의제왕

 

세번째는 블록버스터 영화

반지의 제왕 입니다.

그들은 불가능 할것이라고 했던

스토리를 영화로 완전히 흥행시키며

역대 매출 4위에 당당히 이름하고있습니다.

이렇듯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는

반지의 제왕에 출연한

일라이저 우드, 빌리 보이드, 도미닉 모나한,

올랜도 블룸 심지어 이안 맥켈런까지

첫 원정대 9명은 그를 뜻하는 'NINE'을

원작자 J.R.R톨킨이 만든

요정의 언어 탱과르어로 바꾸어

타투를 새겼습니다.

각자가 원하는 위치에

의미있는 이 타투를 새겨넣음으로

서로의 관계를 다시한번

돈독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루머의 루머의 루머
루머의 루머의 루머 타투
루머의 루머의 루머 타투

 

4.루머의 루머의 루머

 

13REASONS WHY 원작의

넷플릭스 루머의 루머의 루머는

지난 17년부터 시즌3까지

미국과 한국등 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맞았습니다.

그 총괄 제작과 사운드 트랙을 담당한

셀레나 고메즈는 드라마의 출연한 배우

엘리사 보, 토미도프만과 함께

세미콜론 모양의 손목타투를 했습니다.

세미콜론은 자살을 예방하는 조직

'세미콜론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10대 소녀 '헤나'의 자살 이후

시간을 거슬러 주변을 돌아보는 주제의

드라마인 만큼 그의미가

더욱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맘마미아
맘마미아 타투
아만다 사이프리드 타투

 

 

5. 맘마미아

 

마지막으로는 뮤지컬로 잘 알려진

영화 '맘마미아' 입니다.

2008년 영화로

주연의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에슐리릴레이, 레이첼 맥도웰이

참여했었습니다.

왼쪽발 안쪽 같은부위에

같은 단어를 써넣었는데요

'MINGE'

영국에서는 여자의 음부를

뜻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그녀들의 익살스러움을

다시한번 엿볼 수 있는

타투입니다.

 

 

 

왕좌의게임

 

이외에도 헐리우드에서는

 왕자의 게임등

그들의 작품과 우정을

간직하기 위한 그들만의

타투가 유행처럼

행해지고있습니다.

강한 의미를 내포하였듯

그들에게는 평생

기억하고싶은 추억일것입니다.

 

우리도 저마다 공동체 안에서

단체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잊고싶지 않은 추억을

공유한 이들과의 단체타투.

한번쯤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