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역사 썸네일형 리스트형 타투가 금지된 나라들 — 문화와 법의 경계에 선 ‘타투’ 이야기 안녕하세요 마마잉크 입니다. 타투는 이제 ‘예술’이자 ‘자기 표현’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지만,세상 모든 나라가 이를 똑같이 바라보는 건 아닙니다. 여전히 어떤 곳에서는 타투가 불법이거나,종교적 이유로 금기시되는 문화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세계 각국의 ‘타투 금지 국가’와 그 배경을 알아보겠습니다.단순한 법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와 가치의 차이가 담긴 이야기입니다. 일본 — 예술이면서도 범죄의 상징타투가 일본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건 사실입니다.‘이레즈미(入れ墨)’라는 전통 문신은 예술로 평가받기도 하죠.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에서는 타투가 범죄나 야쿠자 문화의 상징으로 인식돼 왔습니다. 일부 온천, 수영장, 헬스장에서는 타투 고객 출입 금지의료 면허가 없는 사람의 시술은 불법최근 들어서야 관광객 .. 더보기 재페니즈 - (타투장르의 이해) 타투의 오랜역사와 함께해온 '제페니즈 타투' 그 역사적 배경과 장르적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흔히들 이레즈미로 불리우는데요 이 장르는 いれずみ 입묵; 먹실 넣기; 문신이라는 뜻을 가진 일본어입니다. 이레즈미는 일본어로 문신이라는 뜻이기때문에 이 장르는 제페니즈 타투로 불뤼우는것이 맞겠죠. 제페니즈 타투는 17세기 일본 에도시대에 시작된 장르입니다. 에도시대에 우끼요에(서민 풍속화) 삽화가 유행하면서 우끼요에를 기반으로 한 이레즈미라는 일본전통문신의 틀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이레(넣다)즈미(물)는 호리시(전통문신사)에 의해 현대사회까지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일본 일본 문신의 최초 기록은 AD 27년 중국 역사서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남자들은 얼굴에 문신을 하고 .. 더보기 이전 1 다음